신한 SOL뱅크의 쏠퀴즈와 SOL페이의 퀴즈팡팡. 매일 새 문제가 올라오고, 맞히면 마이신한포인트가 적립돼요. 하루 몇 문제로 챙기는 신한 포인트 루틴이에요.
신한 쏠퀴즈는 신한은행·신한카드 앱에서 매일 열리는 퀴즈 이벤트를 통틀어 부르는 이름이에요. 문제 하나 맞히면 마이신한포인트를 받는데, 이 포인트는 신한카드에서 쓰는 1점당 1원짜리 포인트예요.
종류가 몇 가지 있어요. 신한 SOL뱅크(은행 앱)의 '쏠퀴즈'는 야구 상식 문제가 주로 나오고 — 신한은행이 프로야구 KBO 리그의 타이틀 스폰서라서 그래요 — 신한 SOL페이(카드 앱)의 '퀴즈팡팡'은 신한 이벤트·제휴 혜택에 관한 문제가 나옵니다. 이 페이지는 두 퀴즈의 정답을 함께 다뤄요.
문제는 모든 이용자에게 동일하고 매일 새로 갱신돼요. 은행·카드 앱을 이미 쓰고 있다면 하루 1분도 안 걸리는 루틴이라, 정답만 미리 알고 들어가면 가장 효율이 좋은 앱테크 중 하나입니다.
쏠퀴즈는 신한 SOL뱅크 앱 홈 하단의 'SOL야구(쏠야구)'에 들어가 'SOL퀴즈'를 누르면 나와요. 퀴즈팡팡은 신한 SOL페이 앱 하단 '혜택' 탭에서 아래로 내리면 찾을 수 있습니다. 문제를 확인하고 정답을 제출하면 끝이에요.
퀴즈가 안 보이면 앱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해 보세요. 앱 개편으로 메뉴 위치가 바뀌는 경우도 있으니, 검색창에 '쏠퀴즈'나 '퀴즈팡팡'을 검색하는 것도 방법이에요. 포인트 적립에는 신한 슈퍼SOL 회원가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.
정답을 제출하면 마이신한포인트가 추첨식으로 즉시 적립돼요. 금액은 랜덤이고 대체로 소액이지만, 포인트 더블 지급 같은 이벤트가 붙는 날은 조금 더 받기도 합니다.
마이신한포인트의 장점은 쓰임새예요. 1점당 1원으로 쇼핑·카드대금 결제에 쓸 수 있고, 본인 계좌로 현금 캐시백도 됩니다. 소액이라도 버려지지 않고 현금처럼 쓸 수 있다는 점이 다른 앱테크 포인트와 다른 부분이에요.
퀴즈 말고도 출석체크 등 포인트를 모으는 길이 앱 곳곳에 있어요. 퀴즈는 그중 시간 대비 효율이 좋은 편이라, 매일 습관으로 붙이기 좋습니다.
쏠퀴즈와 퀴즈팡팡 모두 매일 새 문제로 갱신돼요. 시간을 다투는 선착순이라기보다는 '하루 한 번 출석'에 가까운 리듬입니다.
쏠퀴즈는 야구 상식 문제가 주류예요. 신한은행이 '신한 SOL KBO 리그'라는 이름으로 프로야구를 후원하고 있어서, KBO 기록이나 선수에 관한 문제가 자주 나옵니다. 야구를 모르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, 그래서 정답 페이지를 찾는 분이 많아요.
퀴즈팡팡은 신한 이벤트·제휴 혜택에 관한 문제라 난이도가 낮은 편이에요. 두 퀴즈 모두 문제가 모든 이용자에게 동일해서, 정답도 각각 하나입니다.
가장 빠른 방법은 이 페이지예요. 여러 공개 정보를 서로 대조해서, 두 곳 이상이 일치한 정답은 '확인됨'으로, 한 곳에서만 확인된 정답은 '미확정'으로 구분해 매일 올립니다. 오답을 올리지 않는 게 원칙이라, 확신이 없는 답은 아예 게시하지 않아요.
직접 찾고 싶다면 퀴즈에 붙은 힌트나 관련 이벤트 페이지를 살펴보세요. 쏠퀴즈의 야구 문제는 최근 KBO 뉴스에서, 퀴즈팡팡은 해당 이벤트 안내문에서 대부분 답이 나옵니다.